[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때에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창세 2:7)
우리는 하느님의 생명을 담고 있는 질그릇과 같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겉모습뿐만 아니라 내면을 정화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Let us ask the Lord to be able to discern in weakness the extraordinary strength of the Child God, who comes to renew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