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7:34)
뱀의 꾐에 탐욕이 생겨 하느님의 영역을 침범한 하와와 아담은 원죄의 영향 하에 놓이게 돼요. 이런 우리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열려라’ 하고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귀와 입을 열고 예수님과 함께 소중한 오늘을 살아가요.
“Seek the grace of being capable of cherishing what God has entrusted to us; talents, charisms, our vocation, and the people God places beside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