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녁 때가 되어 비둘기가 그에게 돌아왔는데, 싱싱한 올리브 잎을 부리에 물고 있었다.” (창세 8:11)
노아가 끊임없이 새를 내보내어 홍수가 끝났는지 확인했던 것처럼, 우리도 끊임없이 희망을 찾으며 인생이란 순례길을 걸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하느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힘차게 걸어가요.
“Spread the message of Christ in the world, but open to reading the signs of the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