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수요일-포용적인 신앙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마르 9:40)

우리는 포용적인 신앙인인가요, 배타적인 신앙인인가요? 우리는 포근한 부모인가요, 엄격한 부모인가요? 냉냉한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모이지 않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과 같은 넉넉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요.

“Welcome God’s visit with joy and rekindle hope in the hearts of brothers and si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