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 Yoon’s Pocket Homily]
“My sacrifice, O God, is a contrite spirit; a contrite, humbled heart, O God, you will not scorn.” (Ps 51:19)
요나는 니네베에 가서 회개를 선포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망설였어요. 하지만 주님께서는 요나의 미약한 힘을 통해 온 니네베를 구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통해 우리 가족을, 우리 사회를, 온 세계를 구하시는 하느님을 신뢰하며 자신을 내어드리는 하루를 살아요.
“Jesus is with us, to guide us through the de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