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목요일-에스테르 왕비의 기도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외로운 저를 도와주소서. 당신 말고는 도와줄 이가 없는데, 이 몸은 위험에 닥쳐 있습니다.” (에스테르 4:17)

에스테르 왕비는 자신과 자신의 민족을 구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느님뿐이라고 고백하며 기도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깊은 신뢰로 기도하며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하루를 살아요.

“Please do not forget to pray for me(Pope Franc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