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악인이라도 자기가 저지른 죄악을 버리고 돌아서서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그는 목숨을 살릴 것이다.” (에제 18:27)
아무리 주위 사람의 손가락질을 받는 이라도 뉘우치고 그 길에서 돌아서면 자비로운 하느님께서는 용서하신다는 것을 에제키엘 예언자는 알려줘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 자비에 희망을 두고 오늘을 새롭게 시작해요.
“The worst evil the Church can incur is spiritual worldl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