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한걸음 전진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마태 1:20)

우리는 마주하는 현실 앞에서 하느님의 뜻을 알 수 없어 두려움을 느끼기도 해요. 하지만 주님께선 우리 손을 잡으시며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라 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요셉 성인과 같은 묵묵한 믿음으로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Lord wants us to know that we are loved, called, and sent as pilgrims of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