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목요일-부자와 라자로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예레 17:7)

주님의 가르침을 따를 기회는 늘 우리 곁에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그 가르침에 눈을 감고 그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며 살기 쉽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 오늘부터 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요.

“The Lord, who knows the human heart, does not abandon us in our uncertain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