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8)
혹시 우리에게 도와줄 이가 없어 이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자기 연민에 빠져 있지는 않나요?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38년 동안이나 고통받던 중풍병자를 당신 말씀으로 치유해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만난 예수님을 힘차게 전하며 오늘을 살아요.
“Christian joy is never exclusive, but always inclusive. It is for ever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