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는 더 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창세 17:5)
혹시 우리의 제한된 생각으로 우리 안에서 이루실 하느님의 큰 계획을 막고 있지는 않나요? 아브라함에게 하셨듯이 이름을 바꿀 정도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새로운 삶으로 초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게 ‘나는 너와 너의 후손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고 말씀하시는 하느님께 기초를 두고 흔들리지 않는 하루를 살아요.
“We are truly happy when we realize we are loved this way: freely, by g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