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요한 6:44)
우리 삶을 되돌아보면 주위 사람을 통해, 혹은 어느 시련을 통해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고 우리는 이에 응답했음을 깨달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의 섭리에 감사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Each Pope continues to embody Peter and his mission and thus represents Christ on 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