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요한 10:27)
우리는 인공지능을 사용해보고 그 능력에 놀라기도 해요. 하지만 인공지능이 발전해 감에 따라 무엇이 올바른 정보인지, 나아가 무엇이 하느님의 가르침에 알맞은 정보인지를 식별할 수 있는 우리 능력은 더욱 중요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인공지능이 가진 자들, 힘센 자들만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선익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우리 분별력을 키워가요.
“AI’s immense potential requires responsibility and discer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