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우리가 가진 희망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수난과 죽음도 이겨내고 피어난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에 바탕을 두고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마음 속에 피아난 희망을 나누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한 주간동안 부산교구 사제모임에 참여하기에 포켓 강론은 쉬겠습니다.
“Communicate hope in time of cri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