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당 교우 김욱자(엘리사벳) 자매님이
지난 여러 해 동안에 그려온 미술 작품들을
아가페실에서 교우님들에게 소개하여 왔습니다.
본당에서 멀지 않은 H 개신교회에서
미술을 통한 그림그리기를 여러해 동안 배워오면서
무언가 배우고 실력이 늘어 간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취미 생활을 즐겨 오셨다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취미가 없으면 영혼을 잃어 버립니다.
우리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좋아하는 취미를 갖고,
그 것을 꾸준히 하다보면,
취미가 제2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겁니다.
지금, 좋은 취미생활을 하시고 계시면 같이 나눕시다.
알려 주십시오,
여기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본당의 취미교실반은 3월 12일(수) 부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