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국 성체대회) National Eucharistic congress 폐막

 

지난 (2024년) 7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5일에 걸처서, 미국 주교회의에서는 미국에서 10번째 전국 성체 대회(83년 만에 열림)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대회는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렸고, 약 60,000여명이 참가하였다고 해당 싸이트는 밝히고 있으나, 전국 단위였던 성체대회가 예상했던 숫자보다 적은 참가 숫자에 대하여 실망스럽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한국 가톨릭 신문에서는 50,000명 참가자로 소개됨)

성체 대회는 프랑스의 평신도인 마리 마르트 밥티스틴 타미시에가 1881년 프랑스 릴에서 최초의 성체 대회를 조직하면서 영감을 얻었답니다. 그녀는 프랑스 혁명 이후 크게 쇠퇴한 교회를 되살리고자 했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곧 미국으로 퍼져나갔고, 미국에서의 첫 번째 전국 성체 대회는 1895년 워싱턴 D.C.에서 열렸습니다.

이 성체대회를 위하여, 미국을 4개의 행렬지로 나누어서 2 달에 걸쳐서 행렬을 하여, 인디에서 모여서 대회를 개회하였습니다. (아래 지도 참조바람)

2025년 성체 성혈 대축일에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성체 행렬이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처:
1) https://www.rapidcitydiocese.org/history-eucharistic-congress/
2) 가톨릭신문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40722500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