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했습니다.”
오늘도 김남희 스테파니아 쌤의 열성적인 지도로
의자와 Band를 이용한 요가 시간이 끝나자
정지용 시인의 작품, `향수(鄕愁)`를 배웠습니다.
작곡가 김희갑 선생이 1년이라는 긴 시간을
공드려서 작곡한 이 노래, `향수`를 같이 들으며 우리는 즐겼습니다.
먼저 이동원 가수와 박인수 태너의 노래를 들으면서
요가 시간의 이모저모를 둘러 보겠습니다.





학생들은 의자에 앉아서 이 힘든 `꼬는` 동작을 행하였지만,
쌤께서는 서서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아래는 오늘의 노래공부를 지도해 주신 이가연 선생
정지용의 `향수` 해석 & 정리를 보시려면
https://blog.naver.com/trefonds/2207080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