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코의 소경들을 고치시는 예수님
성화 해설
그림 속 예리코의 소경이
용기를 내어 주님을 불렀던 외침이
믿음의 표현이자 구원의 길이 되었던 것 처럼,
우리도 주님께 간절히 외칠 때
우리 자신과 물질에 눈이 먼 세상의 구원을 향한
첫 발을 내딛게 될 것임을 되새겨 봅니다.
- 신지철 바오로 신부 | 교구 성미술 담당
- 출처 – 서울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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