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철신부 성화해설) 「최후의 심판(부분)」 미켈란젤로 [대림 제1주일 ep50]

 

성화 해설

최후의 심판(부분) 해설

미켈란젤로가 그린 이 작품은
시스티나 경당의 제대 뒷벽 전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 성화가 미사와 교황 선출이 이루어지는
이곳을 장식하고 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심판자 예수님 곁에서
성모님과 성인들조차 두려움에 떨게 하는
하느님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 대림 시기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신지철 바오로 신부 | 교구 성미술 담당

 

(출처 – 서울주보)
(지난 성화해설들은 저희 홈피 [교리해설]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