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역사연구가)의 19세기 미시사 탐구(23)
전쟁포로로 시작된 통역관의 역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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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반까지는 중국어·일본어 능력자 대접 받아
19세기 문호 개방 뒤부터 서양어 통역 필요성 커져

조선통신사축제가 한창인 2024년 5월 5일 부산 수영구 F1963 석당홀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 인형 특별 전시회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중앙포토] 출처 : 월간중앙(https://www.m-joong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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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축제가 한창인 2024년 5월 5일 부산 수영구 F1963 석당홀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 인형 특별 전시회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중앙포토] 출처 : 월간중앙(https://www.m-joong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