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태 베네딕다 교우 제공) 오늘 오후에…

“오늘 오후 성당에서
신부님 나무 짜르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홈 페이지에 올려 주시면 어떨까요”

“신부님, 노래 한곡 들으시면서,  좀 쉬셨다 하십시오.”  (저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