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의 남양성지는 병인박해(1866년) 때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처형된 순교지입니다. 1991년 성모 마리아께 봉헌되면서 한국 천주교회의 첫 성모성지로 선포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성모 발현지는 아니지만, 외국의 많은 경우와 같이, 성모님께 기도드리는 장소인 성모성지로 지정이 된 것입니다.
38년 전에 사제서품을 받으신 한 사제(이상각 신부)가 35년간을 이곳에서 머물면서 이 프로젝트를 전담하여 개발하고 가꾸어 온 것은, 지극히 특별하고 예외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흥미롭게 알아 보았고, 또 그렇게 공부한 내용들을 여러 교우님들과 같이 나누어 보겠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건축가인 마리오 보타(81)와 페터 춤토르(81)가 대성당과 ‘티(tea) 하우스’를 건축해가는 과정을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양 성모성지 대성당의 (신문) 소개글 읽기 1 (클릭)
남양 성모성지 대성당의 (잡지) 소개글 읽기 2 (클릭)
엠뚜루마뚜루 [#이유있는건축] 순교지에서 치유의 공간으로, 우리나라 최초 성모성지 대성당
남양성모성지 건축과 예술 /이상각 신부
[인터뷰 영상]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