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반 10/16-17) 체조, 이선희 자매가 맛본 까미노 길, 요가

♬ ♥ 신나게 걷는 순례객은 건강하다 ! ♬ ♥

이번 주에도 체조반요가반이 예정대로 진행되었으나,

여기에서는 그 사진들을 생략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선희 엘리사벳 자매님께서

먼 길을 가서 걷고 오셨기에 

그 여행담을 듣는 시간을 갖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여기 사진들을 같이 나눕니다.)

 

“여러 해를 준비하였지만, 이번에는  맛만 보고 오기로 했어요.”

사리아의 새벽길을 떠납니다

빗 속을 걷는 저 앞의 순례자들

어느 시골 성당에서

야고보 (St. James) 

늘 반갑게 따라 걸어가게 되는 까미노 화살표

자, 이제 다 와가네요

대성당에서 미사를 드릴때

대성당 안 모습 1

대성당 안 모습 2

기념으로 받아온 콤포스텔라

이야기를 들어 주시고, 민요도 함께 불러 주신 여러 씨니어님들

모처럼 오신 김에  가야금 연주를 보여 달라고 청하였더니

흥겨운 민요, (아리랑과 닐니리아)등을  연주하면서

청중들과 함께 신바람나는 민요도 같이 부르는 시간을 갖게 해 주셨습니다.

 

실황을 녹화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되어서, 여기 비슷한 영상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아주 신바람나는 한마당을 펼쳐 주셨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