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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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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7, 2025

[신앙단상] 129.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순절이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우리는 광야에서 40일 동안 고난과 유혹을 이겨내고, 우리의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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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5, 2025

[신앙단상] 128. 성당은 나의 쓰레기통

나는 ‘걸어서’ 성당에 간다. 특히 주일 미사에 참례할 때는 꼭 그렇게 한다. 성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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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4, 2025

[신앙단상] 127. 하늘나라에 가서 만나보고 싶은 분들

2016년이 시작되는 한 달 전, 휴대폰으로 난 그에게 인사를 드렸다. “올 한해도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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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25

[신앙단상] 126. 나의 ‘대부’ 최인호

‘2008년 여름, 나는 암을 선고받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가톨릭 신자로서 앓고, 가톨릭 신자로서 절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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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25

[신앙단상] 125. 과학자도 기도하나요?

이제 며칠 뒤에는 입춘입니다. 계절의 발걸음은 새봄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씩 다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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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9, 2025

[신앙단상] 124. 꽃풍선을 주세요

이창건 승훈 베드로(아동문학가)하늘에서 내리는 빗방울들 / 내 가느다란 줄에 매달아 놓을까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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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7, 2025

[신앙단상] 123. “너 어디 있느냐?”

가끔 밖의 일로 집에서 나가 있을 때 꼭 한두 번은 아내 체칠리아에게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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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6, 2025

[신앙단상] 122. 파스칼의 눈물

“은총의 해 1654년 11월 23일 월요일 밤 열 시 반경부터 열두 시 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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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 2025

[신앙단상] 121. 새해 아침에

새뜻합니다. 새해가, 상서롭기도 합니다. 이런 새해의 좋은 기운이 우리의 형제가 되고 자매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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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4, 2025

[신앙단상] 120.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순례를 떠나는 날, 공항에서 이해인 수녀님을 뵈었습니다. 다가가 인사를 드리자 수녀님께서는 손을 잡아주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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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4, 2025

[신앙단상] 119. 그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다

베들레헴. 몸은 버스에 실려 있으나 마음으로는 나귀에 성모님을 태우시고 베들레헴으로 향한 성 요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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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 2025

[신앙단상] 118. 무슨 이유로 그렇게 하셨는지

  순례는 계속되었습니다. 다음 순례지 나자렛으로 떠났습니다. 나자렛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움푹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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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1, 2025

[신앙단상] 117. 성모님을 찬미하려니

  몇 해 전, 평생 가고 싶어도 하느님의 초청과 허락 없이는 불가능한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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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0, 2025

[신앙단상] 116. 나는 소중하고 행복한 사람

교사로 재직하던 때 한 학생의 어머니가 나를 찾아왔다. “상담으로 아들이 제 자리를 찾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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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25

[신앙단상] 115.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해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방한하셨을 때 일이다. 교황님을 가까이에서 뵙고 싶은데 뜻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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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25

[신앙단상] 114. 나는 엄마답게 살고 있는가?

“저는 내 아이들을 적절하게 잘 사랑하는, 그렇게 많이 모자라지 않은 그런 엄마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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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2025

[신앙단상] 113. 누가 진정한 일등일까?

얼마 전 친구로부터 한 이야기가 담긴 전자우편을 한 통 받았다. 초등학교 6학년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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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2025

[신앙단상] 112. 살아계신 성체를 영한 은총의 날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를 모시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가를 자주 체험한다. 로마에서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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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025

[신앙단상] 111. 첫 마음

오랜만에 어느 가수의 작은 무대에 함께했다. 그간 크고 화려한 퍼포먼스 위주의 공연들만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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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3, 2025

[신앙단상] 110. 내 마음의 ‘쌩얼’

「뷰티 인사이드」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자고 나면 매일 매일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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