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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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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 2025

[신앙단상] 89. 무자격 교리교사

1970년대 중반에서 80년대 초에 걸쳐 저는 미국에서 5년 정도 살았습니다. 첫 번째는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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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25

[신앙단상] 88. 우리 어머니의 ‘성모님’

5월은 성모님의 달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성모님의 전구(轉求)와 사랑에 감사하고 찬미를 드리는 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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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25

[신앙단상] 87. 귀향 입시 수험생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가끔 느끼는 것이 있다. 평소 전혀 계획도 없었는데, 뜻밖에 주어지는 일. 거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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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5

[신앙단상] 86. 맨발의 성모님

나는 고교 때부터 종교에 관심이 많았다. 한국전쟁으로 부모를 일찍 여읜 탓이었으리라. 늘 영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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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5

[신앙단상] 85. 영적 가족

해마다 예수 부활 대축일을 전후해 특별히 하는 일이 있다. 마음으로 가까이 지내는 교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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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5

[신앙단상] 84. 나의 신앙 나의 문학 50년

2015년은 나에게 특별한 해이다. 문단에 들어선 지 50년이 되었고, 무엇보다 하늘나라 시민권을 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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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5

[신앙단상] 83. 존경하는 배 신부님

“친구야/ 바람이 불면 그대로 날아가 버릴 것 같은/ 판잣집이 늘어선 신천동 철로 연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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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5

[신앙단상] 82. 시대가 모래바람을 일으켜도

2009년 여름, 경향잡지 편집장으로서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2월 16일 선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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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5

[신앙단상] 81. 청소를 하다 말고

해마다 봄 햇볕이 따스해지면 사무실 유리창을 닦습니다. “그리움을 밀면 한 장의 먼지 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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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5

[신앙단상] 80. “프란치스코 교황님, 그립습니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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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7, 2025

[신앙단상] 79. 새봄, 밤 사이에

가난한 산골 마을/ 몸이 아파 사흘째 누워만 계시던 할아버지가/ 해 질 무렵에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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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6, 2025

[신앙단상] 78. 더 늦기 전에 나를 가볍게…

나이 쉰을 훌쩍 넘기면서 점점 친구와 옛사람의 소중함을 느낀다. 노래를 부르는 공적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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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5

[신앙단상] 77. 까마귀가 나를 살리다

  주중 나의 일과 중 하나가 아주 자그마한 인터넷 방송(생활성가 전문 방송)을 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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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5

[신앙단상] 76.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이 순간 나누고 싶은 이야기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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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5

[신앙단상] 75. 지행합일 언행일치

  일인이역(一人二役), 한 사람이 두 사람 구실을 한다는 뜻이다. 한 사람이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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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5

[신앙단상] 74. 다름과 틀림

  질문하고 답을 끌어내는 인터뷰는 아나운서가 하는 여러 일 가운데 하나다. 그렇다고,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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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5

[신앙단상] 73. 21세기 동갑

  한 해를 보내며 뭇사람 앞에 선 자리가 여럿이다. 가장 뜻깊은 자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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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5

[신앙단상] 72. 하느님의 얼굴

  새해 첫날이면 언제나 들려주시는 제1독서의 말씀이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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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5

[신앙단상] 71.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대림 4주에 우리는 이렇게 입당송을 부른다.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의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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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5

[신앙단상] 70. 마지막 날에 주님을 기다리며

  우리의 삶은 기다리고 만나고 헤어지는 것의 연속이다.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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