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2, 2024 [신앙단상] 28. 완전한 사랑 내가 태어났을 때 가족들은 깜짝 놀라서 "손가락이 2개씩이면, 발가락이라도 성하던지!"라고 말하며 외면했다고 한다.…
November 14, 2024 [신앙단상] 21.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이게 하소서."(김옥진 시인의 '기도' 중) 다 주고 비워져…
November 7, 2024 [신앙단상] 16. 주님, 우리 곁에 계시는 주님 <가톨릭 3수생- 7ㆍ끝> 부활절 후의 첫 주일미사였다. 강론을 시작하면서 신부님이 물으셨다. "여러분, 부활하신…
November 2, 2024 [신앙단상] 11. 주님의 빛나는 얼굴을 뵈올 그날 어떻게 그런 환경에서 자랄 수 있었을까, 스스로 생각해도 불가사의하게까지 느껴지는 것이 내 소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