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8, 2025 [신앙단상] 298. 나는 자네 부부의 주님을 믿고 싶네 2017년 저에게 안타까운 이별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인이 되신 고모부 이냐시오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November 16, 2025 [신앙단상] 286. 평창 올림픽 선수에게 올림픽은 꿈의 무대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라니…! 드디어 기다리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