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 2026 [신앙단상] 385. 모든 것을 이루어주시는 주님(유용, 베네딕토, 서울시의원) 제가 천주교에 입교할 당시에 부모님은 불교 신자셨고, 아이들도 세례를 받기 전이었습니다. 전 외인…
July 30, 2026 [신앙단상] 383. 간수가 빠져야 진짜 소금입니다(유용, 베네딕토, 서울시의원) (유용, 베네딕토, 서울시의원 학생 시절 어느 겨울날, 허름한 옷을 입은 사람이 저에게 다가와…
July 29, 2026 [신앙단상] 382. 어머니는 종교다(유용, 베네딕토, 서울시의원)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 하면 저는 먼저 눈물이 납니다. 저의 아버지는 고지식한 교육자로…
July 28, 2026 [신앙단상] 426. 하느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기(조용민, 요셉, 구글 코리아) 존경하는 교수님께 전해 들은 어느 신부님의 말씀이 하나 있습니다. “나도 때때로 사람들 때문에…
July 27, 2026 [신앙단상] 381.봉달이의 푸념(유용, 베네딕토, 서울시의원) 2010년, 네 번째로 도전한 지방의원선거에서 실패한 저는 외부와의 모든 연락을 끊었습니다. 10년간 네…
July 24, 2026 [신앙단상] 380.욕심을 줄이는 두 가지 방법(이서원, 프란치스코, 한국분노관리연구소소장) 저는 마음이 힘든 사람들을 만나 조금 덜 힘들게 도와주는 상담 일을 하고 있습니다.…
July 20, 2026 [신앙단상] 379. ‘우쭈쭈’ 칭찬의 효과(이서원, 프란치스코,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 저는 이번 학기에 신학대학원에서 수사님들과 수녀님들께 상담심리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줌으로 하는…
July 17, 2026 [신앙단상] 378. 진리 추구하는 삶이 청춘의 비결(이서원, 프란치스코, 한국분노관리연구소소장) 저는 26년째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자에게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는 내가 지금 상담을…
July 16, 2026 [신앙단상] 377. 덕을 저축하는 우주은행(이서원, 프란치스코,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 저는 10여 년간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일했습니다.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은행을 만든 것입니다.…
July 10, 2026 [신앙단상] 374. 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야구는 저의 전부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저의 전부를 쏟아부었고, 서울주보에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