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5, 2025 [신앙단상] 238. 4차 산업혁명과 신앙 고정욱 안드레아(소설가, 아동문학가) 베드로는 아마도 무척 당황했을 게다. 갈릴래아 호수에서 물고기 잡고 있는데…
August 28, 2025 [신앙단상] 233. 나누는 마음이 만든 오케스트라 선생님들의 그늘에서만 연주생활을 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제자들을 보면서 내게도…
August 27, 2025 [신앙단상] 232. 음악으로 주님께 영광 드리다 프랑스 파리에서 최고연주자 과정까지 5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2009년 여름 귀국했다. 2010년 새 학기부터…
August 25, 2025 [신앙단상] 230. 주님이 주신 탈렌트 주님께서는 나에게 소리로 무대 위에서 희(喜)ㆍ노(怒)ㆍ애(愛)ㆍ락(樂)을 표현하는 탈렌트를 주셨기에, 문자로 생각을 전달하는 일이…
August 17, 2025 [신앙단상] 222. 명예, 가장 포기하기 힘든 것일까 인간이 포기하지 못하는 가장 큰 욕망은 무엇일까. 돈일까, 명예일까. 법정 스님께서는 돌아가시면서 당신이…
August 16, 2025 [신앙단상] 221. 미켈란젤로 이야기 – 운명적 만남 “천재가 어떤 인물인지 모르는 사람은 미켈란젤로를 보라.” 미켈란젤로의 전기를 쓴 로맹 롤랑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