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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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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8, 2025

[신앙단상] 239. ‘다른 이들도 생각하시어…’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생각하면 어떤 이미지를 거의 자동적으로 떠올릴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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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5, 2025

[신앙단상] 238. 4차 산업혁명과 신앙

고정욱 안드레아(소설가, 아동문학가)  베드로는 아마도 무척 당황했을 게다. 갈릴래아 호수에서 물고기 잡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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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4, 2025

[신앙단상] 237. 나는 강사다

  “선생님 아파트는 몇 평이에요?” 어느 학교에서 강연을 마치니 학생 하나가 번쩍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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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5

[신앙단상] 236. 은총이를 아시나요?

  은총이라는 아이를 아십니까? 제가 쓴 동화 「달려라 은총아」의 주인공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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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5

[신앙단상] 235. 복을 비는 기도 그만하리라

  나는 소아마비 지체장애로 척추가 휘어 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측만증으로 인한 통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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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25

[신앙단상] 234. 주님 사랑으로 맺은 열매

  2015년 가을, 나의 본당인 수원교구 보정성당 청년성가대 지휘를 맡게 됐다. ‘지휘자’라는 직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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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25

[신앙단상] 233. 나누는 마음이 만든 오케스트라

선생님들의 그늘에서만 연주생활을 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제자들을 보면서 내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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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5

[신앙단상] 232. 음악으로 주님께 영광 드리다

프랑스 파리에서 최고연주자 과정까지 5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2009년 여름 귀국했다. 2010년 새 학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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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5

[신앙단상] 231. 내 삶의 궤적, 주님의 계획대로

  주님께서 주신 귀한 탈렌트 덕분에 중학생 때 플루트를 전공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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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25

[신앙단상] 230. 주님이 주신 탈렌트

주님께서는 나에게 소리로 무대 위에서 희(喜)ㆍ노(怒)ㆍ애(愛)ㆍ락(樂)을 표현하는 탈렌트를 주셨기에, 문자로 생각을 전달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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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25

[신앙단상] 229. 기도하는 모성

동병상련. 수발하고 수발을 받으면서 서로 숟가락 들기를 권했다. 보름 남짓 심하게 앓던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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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5

[신앙단상] 228. 푸릇한 청춘이 지나간 뒤 보이는 것들

주름진 거울 속의 자신이 낯설다 싶어 또 다른 실체인 나를 빤히 응시한다.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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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5

[신앙단상] 227. 자아 들여다보기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는 결론. 결론을 알면서도 빠른 쾌차의 갈망으로 증상들에 재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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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25

[신앙단상] 226. 봄맞이 앓음

  봄을 맞이하는 독백의 소회를 담은 나의 제 2시집 「인생」 첫 페이지에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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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 2025

[신앙단상] 225. 멘토 부부가 돼줍시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6년 혼인 건수는 30만 2800건, 이혼 건수는 10만 9200건이며,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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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5

[신앙단상] 224. 사랑하기 훈련

컴퓨터에는 켜는 동시에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이 입력되어 있어서 컴퓨터를 켜기만 하면 ‘자동실행’을 한다. 컴퓨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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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5

[신앙단상] 223. 이름에 대한 단상

  나는 언제부터인가 야생화를 좋아하게 되었다. 다양한 색깔과 모습으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독특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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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5

[신앙단상] 222. 명예, 가장 포기하기 힘든 것일까

인간이 포기하지 못하는 가장 큰 욕망은 무엇일까. 돈일까, 명예일까. 법정 스님께서는 돌아가시면서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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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6, 2025

[신앙단상] 221. 미켈란젤로 이야기 – 운명적 만남

“천재가 어떤 인물인지 모르는 사람은 미켈란젤로를 보라.” 미켈란젤로의 전기를 쓴 로맹 롤랑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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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 2025

[신앙단상] 220.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없으니 지옥, 사랑 하나 있으니 낙원.” 평생 함께 살아온 부부지만 하루에도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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