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 2026 연중 제2주간 화요일-가장 작은 이를 뽑으시는 하느님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January 2, 2026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겸손의 용기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요한…
December 26, 2025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순교 현장에 함께 하신 성령 하느님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 예수님, 제 영을 받아 주십시오." (사도 7:59)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