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Home
본당
성당 소개
주임 신부
미사 시간 (Mass Times)
주보 성인
본당 연혁
오시는 길
행사 일정
활동 단체
사목회
연령별 단체
활동/봉사 단체
복사단
레지오
안나회
성모회
구역모임
신앙생활
주보
예비 신자
주요 기도문
부설학교
주일학교
한국학교
나눔터
성당 소식
게시판
신부님 메세지
성경 공부
교리 교육
취미반
신앙단상
사진 갤러리
광고
신앙단상
Home
신앙단상
Page 13
February 5, 2025
[신앙단상] 77. 까마귀가 나를 살리다
주중 나의 일과 중 하나가 아주 자그마한 인터넷 방송(생활성가 전문 방송)을 진행하는…
February 4, 2025
[신앙단상] 76.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이 순간 나누고 싶은 이야기다. 지금…
February 1, 2025
[신앙단상] 75. 지행합일 언행일치
일인이역(一人二役), 한 사람이 두 사람 구실을 한다는 뜻이다. 한 사람이 두 가지…
January 31, 2025
[신앙단상] 74. 다름과 틀림
질문하고 답을 끌어내는 인터뷰는 아나운서가 하는 여러 일 가운데 하나다. 그렇다고, 늘…
January 30, 2025
[신앙단상] 73. 21세기 동갑
한 해를 보내며 뭇사람 앞에 선 자리가 여럿이다. 가장 뜻깊은 자리는 지난…
January 29, 2025
[신앙단상] 72. 하느님의 얼굴
새해 첫날이면 언제나 들려주시는 제1독서의 말씀이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January 25, 2025
[신앙단상] 71.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대림 4주에 우리는 이렇게 입당송을 부른다.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의로움을…
January 24, 2025
[신앙단상] 70. 마지막 날에 주님을 기다리며
우리의 삶은 기다리고 만나고 헤어지는 것의 연속이다.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기를…
January 23, 2025
[신앙단상] 69. 하느님의 쉼
‘위대한 침묵’이라는 그야말로 영화를 보는 동안에도 긴 침묵을 요구하는 영화가 있었다. 본래…
January 22, 2025
[신앙단상] 68. 황량한 곳에 내렸던 무한한 은총
오천 명을 먹인 기적을 일으키신 복음 말씀은 이렇다. 날이 저물기 시작했고, 이곳은…
January 19, 2025
[신앙단상] 67. 다시 시작하기
공연을 위해 무대에 올라가기 전이나 텔레비전 방송 녹화를 하기 위해 가수들은…
January 18, 2025
[신앙단상] 66. 친해지기
1년여 전부터 주로 중국이나 사할린 등 재외 교포, 특히 북한 주민들을 주…
January 17, 2025
[신앙단상] 65. 기다려 주기
따로 배우지 않고도 누구나 쉽게 잘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다른…
January 16, 2025
[신앙단상] 64. “아빠가 미안해”
내리사랑이라고 합니다. 자식을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겠죠. 제아무리 나쁜…
January 15, 2025
[신앙단상] 63. 성호경
며칠 전 결혼식 축가를 부르러 인천에 갔었습니다. 어여쁜 신부와 믿음직한 신랑이 평생의…
January 12, 2025
[신앙단상] 62. 걷는 재미
요즈음 걸어 다니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4~5km쯤은 가볍게,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January 11, 2025
[신앙단상] 61. 유다와 은화(2)
유다의 밀고에 이어 으뜸 제자 베드로도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함으로써 신뢰를 깨뜨렸다.…
January 10, 2025
[신앙단상] 60. 유다와 은화(1)
마리아가 잔치의 식탁에 앉아계신 예수님께 향유를 쏟아부은 사건은 성경의 유명한 일화이다. 마태오…
January 9, 2025
[신앙단상] 59. 노아의 비극
창세기 노아는 방주를 만들어 대홍수 후 생명의 싹을 틔우는 창조적 역할을 했다.…
January 8, 2025
[신앙단상] 58. 카인의 분노
성경은 오직 온유와 겸손, 인내로 마음 안을 가득 채우고 넘쳐서 세상의…
Posts navigation
Previous page
1
…
11
12
13
14
15
16
Next page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