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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5

[신앙단상] 77. 까마귀가 나를 살리다

  주중 나의 일과 중 하나가 아주 자그마한 인터넷 방송(생활성가 전문 방송)을 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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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5

[신앙단상] 76.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이 순간 나누고 싶은 이야기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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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5

[신앙단상] 75. 지행합일 언행일치

  일인이역(一人二役), 한 사람이 두 사람 구실을 한다는 뜻이다. 한 사람이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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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5

[신앙단상] 74. 다름과 틀림

  질문하고 답을 끌어내는 인터뷰는 아나운서가 하는 여러 일 가운데 하나다. 그렇다고,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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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5

[신앙단상] 73. 21세기 동갑

  한 해를 보내며 뭇사람 앞에 선 자리가 여럿이다. 가장 뜻깊은 자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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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5

[신앙단상] 72. 하느님의 얼굴

  새해 첫날이면 언제나 들려주시는 제1독서의 말씀이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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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5

[신앙단상] 71.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대림 4주에 우리는 이렇게 입당송을 부른다.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의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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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5

[신앙단상] 70. 마지막 날에 주님을 기다리며

  우리의 삶은 기다리고 만나고 헤어지는 것의 연속이다.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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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5

[신앙단상] 69. 하느님의 쉼

  ‘위대한 침묵’이라는 그야말로 영화를 보는 동안에도 긴 침묵을 요구하는 영화가 있었다. 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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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5

[신앙단상] 68. 황량한 곳에 내렸던 무한한 은총

  오천 명을 먹인 기적을 일으키신 복음 말씀은 이렇다. 날이 저물기 시작했고,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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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25

[신앙단상] 67. 다시 시작하기

    공연을 위해 무대에 올라가기 전이나 텔레비전 방송 녹화를 하기 위해 가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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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8, 2025

[신앙단상] 66. 친해지기

  1년여 전부터 주로 중국이나 사할린 등 재외 교포, 특히 북한 주민들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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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5

[신앙단상] 65. 기다려 주기

  따로 배우지 않고도 누구나 쉽게 잘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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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5

[신앙단상] 64. “아빠가 미안해”

  내리사랑이라고 합니다. 자식을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겠죠. 제아무리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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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25

[신앙단상] 63. 성호경

  며칠 전 결혼식 축가를 부르러 인천에 갔었습니다. 어여쁜 신부와 믿음직한 신랑이 평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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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 2025

[신앙단상] 62. 걷는 재미

  요즈음 걸어 다니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4~5km쯤은 가볍게,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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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5

[신앙단상] 61. 유다와 은화(2)

  유다의 밀고에 이어 으뜸 제자 베드로도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함으로써 신뢰를 깨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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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5

[신앙단상] 60. 유다와 은화(1)

  마리아가 잔치의 식탁에 앉아계신 예수님께 향유를 쏟아부은 사건은 성경의 유명한 일화이다.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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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9, 2025

[신앙단상] 59. 노아의 비극

  창세기 노아는 방주를 만들어 대홍수 후 생명의 싹을 틔우는 창조적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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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8, 2025

[신앙단상] 58. 카인의 분노

    성경은 오직 온유와 겸손, 인내로 마음 안을 가득 채우고 넘쳐서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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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2025 주일Sunday)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The Solemnity of Our Lord Jesus Christ, King of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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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아) 하늘의 문 꾸리아 연차 총 친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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