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7, 2024 [신앙단상] 16. 주님, 우리 곁에 계시는 주님 <가톨릭 3수생- 7ㆍ끝> 부활절 후의 첫 주일미사였다. 강론을 시작하면서 신부님이 물으셨다. "여러분, 부활하신…
November 2, 2024 [신앙단상] 11. 주님의 빛나는 얼굴을 뵈올 그날 어떻게 그런 환경에서 자랄 수 있었을까, 스스로 생각해도 불가사의하게까지 느껴지는 것이 내 소년기이다.…
October 26, 2024 [신앙단상] 4. 스스로가 먼저 바로 서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상식을 넘어선 각종 사건들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범죄나 가정…
October 25, 2024 [신앙단상] 3. 남을 배려하고 위하는 삶을 살자 요즘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면 가정에서부터 사회 전반에 이르기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에 물들어 있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