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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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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 2026

[신앙단상] 361. 전·진·상 호스피스 완화의료 센터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창시자 시슬리 사운더스(Cicely Saunders, 1918~2005)는 많은 사람이 생의 마지막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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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26

[신앙단상] 360.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기로 약속했던 첫 마음으로…

11월은 세상을 먼저 떠나신 분들을 기억하며 위로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곳곳에 뒹구는 낙엽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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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26

[신앙단상] 359. 스마트폰 쉼과 선용으로 바꾼 일상

  오늘은 저에게 뜻깊은 날입니다. 그래서 저를 쓰담쓰담,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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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6

[신앙단상] 358. 최고의 권위와 자존감은 겸손에서 나온다

얼마 전 슈퍼스타 BTS(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핫 100 1위에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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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26

[신앙단상] 357. 미천하고 낮은 이를 드러내 보이시는 주님

저는 5대 선조 때부터 천주교 신앙을 이어온 집안 후손입니다. 하지만 일찍 혼자되신 조모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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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6

[신앙단상] 356. 집콕 생활에도 소확행 체험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잃은 것도 많고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세상의 모든 일에는 동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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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26

[신앙단상] 355. 나의 사마리아 사람

공연차 이스라엘에 머무는 동안 저는 운 좋게도 예루살렘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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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6

[신앙단상] 354. 아버지의 손사래

“행여라도 성당 같은 데에 나갈 생각일랑은 아예들 마십시오!’’ 새로 이사한 집에 놀러 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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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6

[신앙단상] 353. 대답을 사는 삶

  미국 피츠버그에서 말러의 4번 교향곡을 녹음할 때였습니다. 몇몇이 함께 녹음본을 듣고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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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26

[신앙단상] 352. 코로나와 함께

  “휴~ 다 끝났네요. 하느님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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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26

[신앙단상] 351. 다름의 축복

  저희 부부는 사이가 좋은 편입니다. 도서관 사서로 일했던 헬레나는 저에게 꼭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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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26

[신앙단상] 350. 주일학교의 추억

(정석, 예로니모,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로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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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2026

[신앙단상] 349. 아주 특별한 휴가

8월 초 아주 특별한 휴가를 보냈습니다. 전반부 3박 4일은 가족 여행을 했고, 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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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3, 2026

[신앙단상] 348. 가족이 주님이자 성모님이었던 어머니

10년 전, 가을 어느 날 회사 가톨릭 교우회 모임에서 남양주에 있는 한 수도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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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26

[신앙단상] 347. 통찰의 은총

  방송을 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고 대중 앞에 뉴스를 전하면서 어느 순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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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2, 2026

[신앙단상] 346. 깨우침의 은혜

누구에게나 가슴속 깊은 곳에 묻어둔 채 사는 울림의 고향이 있습니다. 그 고향은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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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26

[신앙단상] 345. 간절했던 어머니의 기도

제가 초등학생 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이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하숙집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숙생이 하나둘…
Read More
March 9, 2026

[신앙단상] 344. 우리는 갓수저다!

  “인생 살아보니 무슨 복(福)이 제일인가요?” 우연히 SNS를 통해 보게 된 재미난 제목의…
Read More
March 7, 2026

[신앙단상] 343. 낯선 풍경 속에 피어나는 동지애

미사를 드릴 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다 함께 ‘대영광송’을 부를 때입니다. 대영광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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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4, 2026

[신앙단상] 342. 하느님은 다 계획이 있습니다

방송작가로 일하면서 뭐가 제일 좋냐고 묻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마다 저의 대답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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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397.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김용민, 베드로, 정형외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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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08.21.26)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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