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4, 2026 [신앙단상] 393.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류지현, 안나, 아나운서·커뮤니케이션전문가) 일 때문에 타지에서 지내게 될 때에도 미사 드릴 성당을 꼭 찾아가는데, 어느 곳의…
August 14, 2026 (말씀 묵상) (08.14.26)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은 1894년 폴란드…
August 13, 2026 (말씀 묵상) (08.13.2026)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마태오 18,21─19,1 Readings +…
August 13, 2026 [신앙단상] 392. 한번 신자는 영원한 신자(류지현, 안나, 아나운서·커뮤니케이션전문가)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여러 경험을 해 오다 보니…
August 12, 2026 (말씀 묵상) (08.12.26)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마태오 18,15-20 Readings +…
August 11, 2026 [신앙단상] 391.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류지현, 안나, 아나운서·커뮤니케이션전문가) 요즘 주보에 글을 쓰면서 아버지의 빈자리가 많이 생각납니다. 아버지가 황급히 하늘나라로 떠나신 건…
August 11, 2026 (말씀 묵상) (08.11.2026)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마태오 18,1-5.10.12-14 Readings +…
August 10, 2026 [신앙단상] 390.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류지현, 안나, 아나운서·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살면서 참 하기 힘든 말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제겐 “노(no, 아니오)”라는 말입니다. 제안하거나…
August 10, 2026 (말씀 묵상) (08.10.26)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요한 12,24-26 Readings +…
August 8, 2026 (08.09.2026 주일Sunday) 연중 제19주일 Nineteenth Sunday in Ordinary Time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한국어 읽기 (마태오 14,22-33) 한국어…
August 7, 2026 (08.08.2026) [백]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오늘부터 Saint of the Day(한영)과 저희 교구의…
August 7, 2026 [신앙단상] 389.비비디바비디부!(신유진, 그라시아, 국악인)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비비디바비디부!’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데렐라’에서 요정이 신데렐라를 파티에 참석할 수 있게…
August 7, 2026 (말씀 묵상) (08.07.26)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마태오 16,24-28 Readings +…
August 6, 2026 (말씀 묵상) (08.06.2026)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마태오 17,1-9 Readings +…
August 4, 2026 (말씀 묵상) (08.05.26)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마태오 15,21-28 Readings +…
August 4, 2026 [신앙단상] 387.기도의 힘(신유진, 그라시아, 국악인) “엄마, 이거 십자가 목걸이야?” “성모님께 기도하는 묵주라는 거야.”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August 4, 2026 (말씀 묵상) (08.04.2026)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마태오 15,1-2.10-14 Readings +…
August 3, 2026 (말씀 묵상) (08.03.26)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의 말씀 Word of the Day . 독서문 + 마태오 14,22-36 Readings +…
August 2, 2026 [신앙단상] 386. 하느님의 큰 그림(신유진, 그라시아, 국악인) 가끔, 하느님께서 저희 가족을 불러주신 그 처음의 과정들을 찬찬히 떠올려 보곤 합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