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7, 2025 [신앙단상] 222. 명예, 가장 포기하기 힘든 것일까 인간이 포기하지 못하는 가장 큰 욕망은 무엇일까. 돈일까, 명예일까. 법정 스님께서는 돌아가시면서 당신이…
August 16, 2025 (8/17/25 주일 Sunday-한영) 연중 제20주일 20th Sunday in Ordinary Time Word of the Day 한국어 읽기 (루카 12,49-53) 한국어 듣기 (루카 12,49-53)…
August 16, 2025 [신앙단상] 221. 미켈란젤로 이야기 – 운명적 만남 “천재가 어떤 인물인지 모르는 사람은 미켈란젤로를 보라.” 미켈란젤로의 전기를 쓴 로맹 롤랑의 말이다.…
August 16, 2025 (Joseph Min) 짧게 쓰는 나의 성소(聖召) 이야기 (Vocation story brief summary) 아래의 글은 금년 가을 학기부터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Saint John Vianney Seminary (SJV)에 입학하여서…
August 13, 2025 [신앙단상] 218. 성미술을 성미술답게 “화가의 의무와 목적은 설교자와 마찬가지다.” 성미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16세기 볼로냐의 주교 팔레오티의 말이다.…
August 11, 2025 [신앙단상] 216. 수양버들과 갈대, 그리고 인간 전뢰진 고종희 (마리아,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술사가) 수양버들과 갈대는 미풍에도 흔들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자는…
August 9, 2025 (08/10/25 주일 Sunday-한영) 연중 제19주일 19th Sunday in O. T. 오늘의 말씀 한국어 읽기 (루카 12,32-48) 한국어 듣기 (루카 12,32-48) English-Readings (Luke…
August 9, 2025 [신앙단상] 214. 프란치스코 성인은 왜 가난을 택하셨을까 올여름 프란치스코(1181/2~1226) 성인이 머물렀던 이탈리아 중부 지역의 성지 몇 곳을 순례했다. 성인은 한곳에…
August 4, 2025 [신앙단상] 211. 연도를 기다리는 영혼 여름이 지나고 찬바람이 불어오면 병원에도 감기 환자가 늘어나듯 어김없이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갑작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