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소식 올립니다
저희 본당 15구역의
손영일 안또니오 형제님의 모친이시며,
손규정 데보라 자매님의 시어머님이신
이숙영 소화 데레사 자매님께서
향년 91세, 노환으로
서울에서 한국시간 5월31일 토요일
오전 1시 15분에 선종 하셨습니다.
모든 장례 절차는 한국에서 진행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