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한정혜 자매님(13구역)의 부친, 한수일 토마스 형제님

< 부고 소식 올립니다 >

저희 본당 제13구역 소속이며
두 분 모두 성가대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정윤화 이냐시오 형제님의 장인이시고,
한정혜 세레나 자매님의 부친이신

한수일 토마스 형제님께서 향년 84세로
한국에서 12월25일 오후 지병으로 선종 하셨기에 부고 합니다.

** 모든 장례 절차는 12월27일 한국에서 진행되며,
본당에서는 유가족 분들이 귀국 하신후에 연도를 바치겠습니다.

연도 일정은 추후 공지 하겠으며,
교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24년12월26일
-성 김대건 본당 선종 봉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