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기도는, 북미주 한인사목 사제협의회의 ‘사제들을 위한 기도’에서 고친 내용입니다)

하느님 아버지,
당신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사제의 직분으로 자신을 봉헌하고 계시는,
윤기성 미카엘 신부님을 위하여
바치는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이 사제의 마음을 당신 사랑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 채워주시어
성령의 위로와 능력에 마음을 열고
성자와 새롭고 더욱 깊은 일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또한 사제들을 통하여 교회에 성사를 베푸시는 하느님,
자신이 행하는 성사에 대하여 심오한 믿음을 더해 주시어
그 성사를 통하여, 교회를 치유케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며 성장하게 하소서.
또한 지금 저희 본당에 처한 여러 가지 현안들을
이 사제께서 하느님의 뜻에 따라,
바르게 해결해 나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님,
사제께서 당신의 말씀을 사랑하고 당신의 뜻을 따르며
기도의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또한 우리로 하여금 이 사제의 모습을 쫒아
당신의 거룩함으로 더욱 가까이 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제는 저희 본당에도 사제 지망생이 나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모 마리아님,
당신은 그리스도의 모후이시며 저희들의 어머니이시니
성자의 성심에 지극한 자랑이신 윤기성 미카엘 본당 사제를
당신 모성으로 항상 지켜주소서.
성자의 희생 제사를 봉헌하는 이 사제가
당신의 끊임없는 전구로
우리의 구원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매일 매일 더 닮아가게 하여주소서. 아멘.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모든 사제들의 주보성인이시여,
저희와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국 성작자들의 주보 성인이시여,
저희와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