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도착) 세실리아 수녀님과 콜렛 수녀님

이진숙  세실리아 수녀님

문희진 콜렛 수녀님

시카고 입성을 환영합니다.

 

(원장 수녀님께서,  여기 우리 교우들이 오랫 동안 불러온 “세실리아”

불리시기를 원하시어, 앞으로는 그렇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