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의 손길이 그들을 보살피시어 많은 수의 사람이 믿고 주님께 돌아섰다.” (사도 11:21)
복음 선포는 단단한 상자에 담겨 있는 맛있는 과일과 같아요. 스테파노가 순교한 후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게 되었지만 제자들은 더 넓은 지역으로 가서 복음을 선포하였고 주님의 손길은 그들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였죠. 사랑하는 여러분, 시련이라는 단단한 상자를 열고 복음 선포의 참 맛을 느끼는 하루를 살아요.
“Anglicans and Catholics must continue working to overcome any differences and challe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