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하느님의 사랑받는 우리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에페 5:1)

자녀들이 부모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따라하듯, 하느님의 사랑받는 우리 또한 하느님처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용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한때 우리가 어둠이었다 하더라도 오늘부터는 주님 안에 있는 빛으로 살아가요.

“We cannot truly love God unless this love overflows into love for our brothers and sis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