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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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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24

[신앙단상] 49. 자살자 수가 OECD 국가 중 1위인 나라

  유다 이스카리옷은 비판받아야 한다. 예수를 적대시하는 수석 사제들에게 은돈 서른 닢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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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신앙단상] 48. 이 여름에 우리가 누리는 자유

  초복은 아직 멀었고 소서도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덥다. 선풍기가 시원한 바람을 보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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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9, 2024

[신앙단상] 47. 그리스 수도원 화첩 기행의 추억

  그곳은 모든 것이 깊었다. 「그리스 수도원 화첩 기행」을 발간한 지도 4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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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24

[신앙단상] 46. 사도 바오로의 길

  인간의 길 가운데 사도 바오로의 길만큼 감동적인 길이 어디 또 있으랴? 그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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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24

[신앙단상] 45. 어머니의 사랑

  눈을 감는다. 이 나이에 나에게 사랑의 근원은 어디에 있었을까? 곰곰이 생각을 걸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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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2, 2024

[신앙단상] 44. 루르드 성모님의 사랑

  안개가 자욱하다. “할 말이 많은 자는 오랜 침묵에 잠겨야 하고, 번갯불을 당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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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1, 2024

[신앙단상] 43. 소나기처럼 쏟아진 주님의 특은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할 때 우리가 감히 생각지 못한 일을 한꺼번에 주신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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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4

[신앙단상] 42.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일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일들이 누구에게나 있다. 나에게도 꽁꽁 숨겨 놓고 싶은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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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 2024

[신앙단상] 41. 바람이 만들어낸 이야기

  바람이 분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도 바람의 마음을 예측할 수가 없다. 바람이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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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7, 2024

[신앙단상] 40. 사랑의 프란치스코 교황님께

  제가 사는 이 도시에는, 지난밤 비가 내렸습니다. 어느 봄비가 안 그러겠는가마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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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24

[신앙단상] 39. 위대한 신, 위대한 신호

  침묵! 그것은 소리가 있을 때 존재합니다. 침묵은 모든 소리를 일순간 삼키고 나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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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5, 2024

[신앙단상] 38. 부활하라, 영화적 생명이여!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평생을 우울증에 시달렸던 괴짜 감독, 당신이 제게 남긴 이미지는 피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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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 2024

[신앙단상] 37. 고독은 우리를 풍요로움으로 이끈다

  가끔 저는 '무인도에 홀로 떨어진다면?'이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폭풍 속에 배가 난파되고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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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 2024

[신앙단상] 36. 차 한 잔의 대접

  옷 잘 입는 여인과 가끔 서울 성북구 북악 스카이웨이 끝자락에 있는 커피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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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4

[신앙단상] 35. 기도 그물에 걸린 새

    텔레비전도 없고 신문도 안 보고 컴퓨터도 못하는 내가 어쩌다 시내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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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4

[신앙단상] 34. 생명을 사랑하는 일꾼

봄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그 향기를 자랑한다. 따뜻한 마당 한가운데 작은 패랭이꽃이 귀엽게 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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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4

[신앙단상] 33. 어린이처럼

   이 세상 만물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덕분에 각기 아름답고 가치 있는 존재로 태어났다. 하느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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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24

[신앙단상] 32. 심는 사람의 행복

사람은 누구나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그 추억 속에 몰입하는 즐거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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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6, 2024

[신앙단상] 31. 작은 촛불

행복으로 초대하는 표현들은 수없이 많다. 그러나 내게 깊이 심어진 행복의 말씀은 마태오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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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 2024

[신앙단상] 30. 평화의 모후님과 평화 통일

2010년 6월 우리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위해 기도하러 말로만 듣던 발칸반도 서부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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