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8, 2025 [신앙단상] 255. 그분과의 추억을 만들어 가십시오 전승환(레오, 작가)세월의 풍파에 휩쓸려 살아가다 보면 참 많은 사람을 잃게 됩니다. 모두 소중한…
September 23, 2025 [신앙단상] 250. 오손도손 저녁 나누는 공소의 여름 지긋지긋한 찜통더위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누군 시월까지 더울 거라고 겁을 주지만…
September 15, 2025 [신앙단상] 246.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청빈ㆍ정결ㆍ순명 서원하고 하느님께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직자, 수도자의 도움으로 평신도는 방황하지 않고…
September 14, 2025 [신앙단상] 245. 부족함 채우며 주님 사랑에 빠지다 우리는 종종 “영육간에 건강하십시오”라고 인사한다. 하지만 육적인 삶과 영적인 삶에 대해 잘…
September 12, 2025 [신앙단상] 243. 시련과 은총, 사랑이신 하느님의 선물 나의 고향은 국립공원 오대산 자락인 ‘진부’다. 이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상급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