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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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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5

[신앙단상] 259. ‘그때’가 언제인지

  사목협의회 ‘청년분과’ 사목위원에 처음 임명된 건 이십 대 중반이었다. 당시 우리 본당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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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5

[신앙단상] 258. 다른 데 쓰시려고

  처음부터 ‘한의사’가 될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고3 때 대학입시 원서를 쓸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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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5

[신앙단상] 257. 별명이 교주래요

  딸의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과자와 함께 손 글씨로 쓴 쪽지를 나누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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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5

[신앙단상] 256. 형제님, 청년이세요?

  재수하고 있을 무렵 성당에 처음 다니기 시작했다. 한창 공부에 집중해야 할 시기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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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5

[신앙단상] 255. 그분과의 추억을 만들어 가십시오

전승환(레오, 작가)세월의 풍파에 휩쓸려 살아가다 보면 참 많은 사람을 잃게 됩니다. 모두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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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25

[신앙단상] 254. 내 안에 머물러라

  오싹하거나 무서움을 느낄 때 주님을 찾으신 적이 있는지요. 어릴 적 살던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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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25

[신앙단상] 253. 너는 특별하단다

  하늘 아래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더라도 개인의 환경과 생각과 감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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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5

[신앙단상] 252. 나는 주님 위해 무엇을 했나

  살아가면서 하느님을 찾는 순간이 한두 번은 아닐 것입니다. 행복을 바라거나 영육간의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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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5

[신앙단상] 251. 인생의 거울이 된 산골 생활

  아내와 일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람이나 쐬자고 가까운 절에 들렀습니다. 절 들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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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5

[신앙단상] 250. 오손도손 저녁 나누는 공소의 여름

  지긋지긋한 찜통더위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누군 시월까지 더울 거라고 겁을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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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25

[신앙단상] 249. 자연이 주는 기쁨

  우리 집 장롱 나이는 서른 살입니다. 사연이 참 많은 장롱이지요. 어느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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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 2025

[신앙단상] 248.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한국 천주교회는 1995년 주교회의 가을 정기총회 결정에 따라 해마다 7월 셋째 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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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5

[신앙단상] 247.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삶을 위해

  ‘영혼의 3대 구성 요소는 자유ㆍ유능ㆍ관계며, 이 세 가지가 충족되지 않을 때 영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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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5

[신앙단상] 246.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청빈ㆍ정결ㆍ순명 서원하고 하느님께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직자, 수도자의 도움으로 평신도는 방황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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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5

[신앙단상] 245. 부족함 채우며 주님 사랑에 빠지다

  우리는 종종 “영육간에 건강하십시오”라고 인사한다. 하지만 육적인 삶과 영적인 삶에 대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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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5

[신앙단상] 244. 주님의 부르심

  가끔 주님의 부르심과 이에 응답하는 나를 생각해본다. 주님의 부르심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응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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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5

[신앙단상] 243. 시련과 은총, 사랑이신 하느님의 선물

  나의 고향은 국립공원 오대산 자락인 ‘진부’다. 이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상급학교…
Read More
September 11, 2025

[신앙단상] 242. 대사건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신앙을 갖게 된 것이 내게는 대사건이었다. 전에는 안…
Read More
September 10, 2025

[신앙단상] 241. 아전인수

  우리에게는 모든 것을 자기 편리에 맞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아전인수, 즉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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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9, 2025

[신앙단상] 240. 기도에 관한 기도

  언어에 빗대 얘기하자면, 성당에서 행하는 의식이 나에게는 이민자가 마주하는 낯선 나라의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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