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9, 2024 연중 제24주간 목요일-칠삭둥이 같은 바오로 사도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1코린 15:10) 바오로 사도는…
September 16, 2024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백인대장의 믿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September 3, 2024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예수님의 권위와 힘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더러운 영들도 나가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