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8, 2025 [신앙단상] 88. 우리 어머니의 ‘성모님’ 5월은 성모님의 달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성모님의 전구(轉求)와 사랑에 감사하고 찬미를 드리는 달이지요.…
February 13, 2025 [신앙단상] 84. 나의 신앙 나의 문학 50년 2015년은 나에게 특별한 해이다. 문단에 들어선 지 50년이 되었고, 무엇보다 하늘나라 시민권을 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