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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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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7, 2025

[신앙단상] 57. 아담의 변명

  예수 그리스도는 산상설교에서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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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5

[신앙단상] 56. 우리는 유다인가 베드로인가

  여름 휴가철이 되면 꼭 접하게 되는 뉴스가 있다. 유기견 급증에 관한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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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 2025

[신앙단상] 55. 인생의 좌표가 될 수 있는 말

  3년째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분들의 작품을 심사하고 있다. 최근에 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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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25

[신앙단상] 54. 묘지에서 삶을 생각한다

  서울 흑석동에 자리 잡고 있는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바로 옆에 국립서울현충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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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5

[신앙단상] 53. 초만원 지하철 전동열차 안에서

  대학으로 오기 전 샐러리맨 생활을 딱 10년 했다. 서울 을지로3가역에 있는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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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4

[신앙단상] 52. 한국 천주교 역사는 순교자의 역사였다

  중앙대학교는 예술대학이 경기도 안성에 있다. 내가 몸담고 있는 예술대학 문예창작전공은 안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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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 2024

[신앙단상] 51.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와 프란치스코 교황의 닮은 점

  내한 일자가 얼마 안 남은 프란치스코 교황이야말로 이 시대에 보기 드문 헌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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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24

[신앙단상] 50. 자신의 죽음을 선택할 권리와 호스피스의 도움

  대하소설 「토지」를 쓴 박경리 선생은 생시에 담배를 즐겨 태웠다. 그래서인지 폐암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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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24

[신앙단상] 49. 자살자 수가 OECD 국가 중 1위인 나라

  유다 이스카리옷은 비판받아야 한다. 예수를 적대시하는 수석 사제들에게 은돈 서른 닢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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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신앙단상] 48. 이 여름에 우리가 누리는 자유

  초복은 아직 멀었고 소서도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덥다. 선풍기가 시원한 바람을 보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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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9, 2024

[신앙단상] 47. 그리스 수도원 화첩 기행의 추억

  그곳은 모든 것이 깊었다. 「그리스 수도원 화첩 기행」을 발간한 지도 4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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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24

[신앙단상] 46. 사도 바오로의 길

  인간의 길 가운데 사도 바오로의 길만큼 감동적인 길이 어디 또 있으랴? 그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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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24

[신앙단상] 45. 어머니의 사랑

  눈을 감는다. 이 나이에 나에게 사랑의 근원은 어디에 있었을까? 곰곰이 생각을 걸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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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2, 2024

[신앙단상] 44. 루르드 성모님의 사랑

  안개가 자욱하다. “할 말이 많은 자는 오랜 침묵에 잠겨야 하고, 번갯불을 당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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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1, 2024

[신앙단상] 43. 소나기처럼 쏟아진 주님의 특은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할 때 우리가 감히 생각지 못한 일을 한꺼번에 주신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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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4

[신앙단상] 42.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일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일들이 누구에게나 있다. 나에게도 꽁꽁 숨겨 놓고 싶은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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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 2024

[신앙단상] 41. 바람이 만들어낸 이야기

  바람이 분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도 바람의 마음을 예측할 수가 없다. 바람이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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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7, 2024

[신앙단상] 40. 사랑의 프란치스코 교황님께

  제가 사는 이 도시에는, 지난밤 비가 내렸습니다. 어느 봄비가 안 그러겠는가마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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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24

[신앙단상] 39. 위대한 신, 위대한 신호

  침묵! 그것은 소리가 있을 때 존재합니다. 침묵은 모든 소리를 일순간 삼키고 나아갈…
Read More
December 5, 2024

[신앙단상] 38. 부활하라, 영화적 생명이여!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평생을 우울증에 시달렸던 괴짜 감독, 당신이 제게 남긴 이미지는 피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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