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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25

[신앙단상] 309. 노래하게 하소서!

  “안녕하세요, 성가 가수 나혜선 요셉피나입니다.” 이렇게 자신 있게 성가 가수임을 소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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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25

[신앙단상] 308. 삶과 죽음

  지난해 여름, cpbc 창작생활성가제를 통해 연을 맺어 20년 동안 친교를 나누던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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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9, 2025

[신앙단상] 307. 간절함

  재가 되는 순간까지 같이 가는 동반자가 있습니까? 저는 있습니다. 바로 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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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8, 2025

[신앙단상] 306.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집

  여중학교 시절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의식주(衣食住)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무엇이 가장 으뜸이냐고 물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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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25

[신앙단상] 305. 사소함에 대한 행복

  얼마 전 한 달 동안 병원 침대에 누워 본 적이 있습니다.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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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6, 2025

[신앙단상] 304. ‘차라리’와 ‘그래도’

  후배 하나를 만나 저녁을 먹었습니다. 와인도 따라왔지요. 우리는 “좋은 저녁이야”를 연발하며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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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25

[신앙단상] 303. 초콜릿 세 알과 140원

  감기를 앓고 나서 천천히 걷고 싶었습니다. 친구에게 책 한 권 보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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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25

[신앙단상] 302. 붉은 포도밭을 지나며

  몇 년 전 초여름에 40일 동안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습니다. 그날도 이른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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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1, 2025

[신앙단상] 301. 아버지의 선물

  제 부모님은 천주교와 무관한 분들이셨습니다. 평생 유교 전통을 지키며 대가족 중심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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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신앙단상] 300. 괜찮아요

  몇 년 전 겨울 스페인을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어느 큰 성당에 들어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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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9, 2025

[신앙단상] 299.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나와 함께 영원히 머물러 계실 줄 알았는데 어느 날 훌쩍 나의 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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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 2025

[신앙단상] 298. 나는 자네 부부의 주님을 믿고 싶네

2017년 저에게 안타까운 이별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인이 되신 고모부 이냐시오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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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7, 2025

[신앙단상] 297. 깨어 있음 세 가지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루카 12.37) 깨어 있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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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5, 2025

[신앙단상] 296.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

  미국에서 제법 성공한 사업가인 친구가 지난해 중학생 시절 은사 수녀님이 몹시 그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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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4, 2025

[신앙단상] 295.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십자가

  이탈리아 움브리아에 종일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남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짊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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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 2025

[신앙단상] 294. 하느님께 가는 길

  4년 전 여름, 로마에서 열린 ‘어머니들의 기도’ 콘퍼런스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 ‘어머니들의…
Read More
December 1, 2025

[신앙단상] 293. 하느님께 내맡기는 기쁨

“모성의 선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이는 축복이며 고귀한 사명입니다. 주님, 당신의 귀한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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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6, 2025

[신앙단상] 292. 어머니

  사는 동안 행복했던 시간은 짧게 느껴지고, 시련의 시간은 왠지 길게 느껴집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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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 2025

[신앙단상] 291. 말과 행동

  저는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일을 주로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이 신자들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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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25

[신앙단상] 290. 이끄심

  익숙하고 밋밋했던 것도 그 배경과 의미를 알게 되면 깊은 감동이 되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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