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8, 2025 [신앙단상] 298. 나는 자네 부부의 주님을 믿고 싶네 2017년 저에게 안타까운 이별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인이 되신 고모부 이냐시오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