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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4, 2025
[신앙단상] 276. 구하라, 얻을 것이다
저는 군종교구 공군 중앙본당 성가대 지휘자입니다. 평생 군인으로 살아온 저는 전역한 후에도 군종…
November 2, 2025
[신앙단상] 275. 성모님과 수녀님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성모상이 있습니다. 서울 잠원동성당 마당에 있는데요. 동그스름한 얼굴이 상당히…
October 31, 2025
[신앙단상] 274. 걱정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걱정입니다. 살기는 편해졌는데 살아가기가…
October 30, 2025
[신앙단상] 273. 올해로 24년째
처음 성당에 간 건 신앙심 깊으신 엄마의 뱃속에서부터입니다. 유아세례를 받은 저는 미사…
October 28, 2025
[신앙단상] 272. 하느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
나는 어릴 때 조용하고 소극적인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손 한 번 들어본…
October 27, 2025
[신앙단상] 271. 감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가 연기자 생활을 하면서 만난 분 중에 가장 감사드리고 여전히 기억하며 기도하는…
October 25, 2025
[신앙단상] 270.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남동생과 함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외가는 외할머니부터 천주교 신자셨습니다.…
October 24, 2025
[신앙단상] 269. 감사의 마음과 눈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저는 작년 5월에 한 아기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제가 배우가 될 때도, 그…
October 23, 2025
[신앙단상] 268. 아버지의 집
네 살 때 아버지를 여읜 저는 늘 빈자리를 느꼈습니다. 이 ‘원체험’은 나이보다…
October 21, 2025
[신앙단상] 267. 사랑의 ‘비스코티’
내일 밤이면 아기 예수님이 오십니다. 마중 나갈 채비는 다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October 20, 2025
[신앙단상] 266. 하느님의 섭리
“책 많이 파셨어요?” 도서선교를 나가면 신자들에게 자주 듣는 말입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October 16, 2025
[신앙단상] 265. “LOVE MYSELF”
수녀원에 들어오기 전 좋아했던 가수는 ‘이동원’씨입니다. 앨범 대부분을 소장할 만큼 그 시절,…
October 15, 2025
[신앙단상] 264. 성탄을 기다리며
기다림은 희망입니다. 그리움 또는 설렘입니다. 성탄을 생각하면 어릴 적부터 그랬습니다. 공소가 있는…
October 11, 2025
[신앙단상] 263. 미사의 은총으로 정화되는 마음
이탈리아에서 지내며 가장 좋았던 것은 가까이에 너무나 아름다운 성당이 많다는 것이었다. 특히…
October 9, 2025
[신앙단상] 262.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온다
이탈리아에는 나에게 고향 같은 곳이 있다. ‘로피아노’다. 대학교 1학년 때 본당에서 청년…
October 7, 2025
[신앙단상] 261 평화는 나부터 시작해야 한다
2014년 4월 28일 거행된 요한 23세 교황님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시성식…
October 6, 2025
[신앙단상] 260. 양보하고 함께할 때 행복이 온다
이탈리아에서 유학하면서 현지 코디네이터와 이탈리아어 통역사로 활동하던 중 참 많은 곳을 여행하는…
October 5, 2025
[신앙단상] 259. ‘그때’가 언제인지
사목협의회 ‘청년분과’ 사목위원에 처음 임명된 건 이십 대 중반이었다. 당시 우리 본당에는…
October 1, 2025
[신앙단상] 258. 다른 데 쓰시려고
처음부터 ‘한의사’가 될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고3 때 대학입시 원서를 쓸 때도…
September 30, 2025
[신앙단상] 257. 별명이 교주래요
딸의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과자와 함께 손 글씨로 쓴 쪽지를 나누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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