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8, 2025 [신앙단상] 255. 그분과의 추억을 만들어 가십시오 전승환(레오, 작가)세월의 풍파에 휩쓸려 살아가다 보면 참 많은 사람을 잃게 됩니다. 모두 소중한…
September 23, 2025 [신앙단상] 250. 오손도손 저녁 나누는 공소의 여름 지긋지긋한 찜통더위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누군 시월까지 더울 거라고 겁을 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