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8, 2025 [신앙단상] 233. 나누는 마음이 만든 오케스트라 선생님들의 그늘에서만 연주생활을 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제자들을 보면서 내게도…
August 27, 2025 [신앙단상] 232. 음악으로 주님께 영광 드리다 프랑스 파리에서 최고연주자 과정까지 5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2009년 여름 귀국했다. 2010년 새 학기부터…
August 25, 2025 [신앙단상] 230. 주님이 주신 탈렌트 주님께서는 나에게 소리로 무대 위에서 희(喜)ㆍ노(怒)ㆍ애(愛)ㆍ락(樂)을 표현하는 탈렌트를 주셨기에, 문자로 생각을 전달하는 일이…
August 17, 2025 [신앙단상] 222. 명예, 가장 포기하기 힘든 것일까 인간이 포기하지 못하는 가장 큰 욕망은 무엇일까. 돈일까, 명예일까. 법정 스님께서는 돌아가시면서 당신이…
August 16, 2025 [신앙단상] 221. 미켈란젤로 이야기 – 운명적 만남 “천재가 어떤 인물인지 모르는 사람은 미켈란젤로를 보라.” 미켈란젤로의 전기를 쓴 로맹 롤랑의 말이다.…
August 13, 2025 [신앙단상] 218. 성미술을 성미술답게 “화가의 의무와 목적은 설교자와 마찬가지다.” 성미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16세기 볼로냐의 주교 팔레오티의 말이다.…
August 11, 2025 [신앙단상] 216. 수양버들과 갈대, 그리고 인간 전뢰진 고종희 (마리아,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미술사가) 수양버들과 갈대는 미풍에도 흔들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