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0, 2026 [신앙단상] 374. 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야구는 저의 전부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저의 전부를 쏟아부었고, 서울주보에 이런…
June 1, 2026 [신앙단상] 361. 전·진·상 호스피스 완화의료 센터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창시자 시슬리 사운더스(Cicely Saunders, 1918~2005)는 많은 사람이 생의 마지막 단계에…
May 28, 2026 [신앙단상] 360.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기로 약속했던 첫 마음으로… 11월은 세상을 먼저 떠나신 분들을 기억하며 위로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곳곳에 뒹구는 낙엽을 보면서,…
May 21, 2026 [신앙단상] 358. 최고의 권위와 자존감은 겸손에서 나온다 얼마 전 슈퍼스타 BTS(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핫 100 1위에 오르는…
May 20, 2026 [신앙단상] 357. 미천하고 낮은 이를 드러내 보이시는 주님 저는 5대 선조 때부터 천주교 신앙을 이어온 집안 후손입니다. 하지만 일찍 혼자되신 조모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