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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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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5

[신앙단상] 197. 라뿌니(스승님)

  예수님은 훌륭한 교육자이셨습니다. 이는 성경 곳곳에 나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간음하다 잡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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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5

[신앙단상] 196. “떠나라, 그리고 돌아오지 마라”

  ‘시간의 종말’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병인박해 150주년을 기념해 만든 영화입니다. 파리외방전교회 오르간 연주자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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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25

[신앙단상] 195. 꽃자리

  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한쪽에 쌓여 있는 예쁜 녹색 책에 눈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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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5, 2025

[신앙단상] 194. ‘세대 간 손익의 제로섬 게임’

  아파트 14층에서 네 살 어린이가 베란다 난간에 올라갔다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온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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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5

[신앙단상] 193. 두 손으로 성체를 모시게 해주세요

  얼마 전에 교구 단체에서 주관한 신앙대회에 참가했습니다. 3000명 가까운 신자들이 체육관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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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3, 2025

[신앙단상] 192. 아, 산티아고

  내 연구실 한쪽 벽에는 유화 한 점이 걸려 있습니다. 그림 속 하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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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2, 2025

[신앙단상] 191. 길상사의 성모님

  오랫동안 가보고 싶었던 서울 성북동 길상사를 찾았습니다. 신록의 계절이라 경내는 싱싱한 잎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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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25

[신앙단상] 190.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라

  어린 시절, 인천 자유공원에는 사람의 얼굴과 손금을 종이에 그려놓고 관상을 보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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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8, 2025

[신앙단상] 189. “예, 여기 있습니다”

  나는 신앙심이 약해지면 ‘미션’이란 영화를 봅니다. 높은 폭포 위에서 신부가 십자가에 거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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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5

[신앙단상] 188. 우리는 모두 한몸입니다

  올해 초 테스터 양성 교육을 이수한 자폐성 장애 청년 3명을 인턴사원으로 고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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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 2025

[신앙단상] 187. 너희들 작은 양 떼야, 두려워하지 마라

  얼마 전 사회적 기업 창업 과정에 특강을 하러 갈 기회가 생겼다. 대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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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0, 2025

[신앙단상] 186. 노동은 그저 돈벌이 수단인가

  우리 회사는 40대 중반부터 50대 중반까지 총 5명의 경력단절 여성이 소프트웨어 테스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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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5

[신앙단상] 185. 생각지도 못한 치유와 기적

  “발달장애인을 소프트웨어 테스터로 양성해보면 어떨까요?” 내가 멘토로 모시는 한 분이 이런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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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25

[신앙단상] 184. 생각지도 못한 치유와 기적

  “발달장애인을 소프트웨어 테스터로 양성해보면 어떨까요?” 내가 멘토로 모시는 한 분이 이런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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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25

[신앙단상] 183.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사랑하올 어머니, 성모 마리아님! 장미꽃이 막 피어날 때, 두근거리는 감사와 기쁨으로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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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5, 2025

[신앙단상] 182. 신앙을 기쁘게 산다는 것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헌법 첫머리에 명시된 것처럼, 세례를 받고 나서 난 ‘천주교는 하느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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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2025

[신앙단상] 181. 날마다 부활하는 인생

  봄은 언제나 겨울을 인내하며 태어나 부활을 꽃피운다. 인생 또한 고난을 겪을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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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25

[신앙단상] 180. 가난 묵상

  가난은 내 인생의 절박한 화두였다. 가난을 극복하려는 의식에서 가난을 사랑하기까지의 여정이 내…
Read More
June 22, 2025

[신앙단상] 179. 나 자신의 허물

  시를 쓰다 보면, 가끔 세상이 한눈에 들어올 때가 있다. 봄바람이 불 때…
Read More
June 21, 2025

[신앙단상] 178. 참된 기쁨은 어디서 올까?

  하느님에 대한 믿음을 전제로 할 때, 찬미야말로 신과 인간을 가장 아름다운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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